
김장준 회장
30년에 걸친 국제 무대 경험과 실제 글로벌 운영의 깊이. 서류가 아닌, 현장에서 구축된 신뢰가 GCL PRO의 토대입니다.
“리그는 모이는 것이다.”




A New Global Combat Sports League
Begins in Seoul.
FROM KOREA TO THE WORLD · SEOUL LAUNCH 2027
GCL PRO은 세계 무대가
한국에 집결하는 프로젝트입니다.
30년의 국제 무대 경험, 검증된 글로벌 선수단, 실제 운영 네트워크. 서울은 세계가 모이는 무대(Origin Stage)입니다.
수십 년에 걸쳐 구축된 실제 글로벌 운영 경험과 연맹 네트워크.
유럽·중앙아시아·러시아·아시아 — 실제 활동 중인 글로벌 파이터.
표도르를 비롯한 세계적 상징성과 함께 구축된 신뢰 기반의 파트너십.
심판·규정·운영위원회 — 실제 작동하는 프로리그 인프라.
끈기·집념·자존심 — 한국 무도가 세계에 전하는 본질.
승부 너머의 품격. 격투의 미학은 절제에서 완성된다.
수박·택견·씨름 — 한반도 수천 년의 격투 전통.
태권도·합기도·주주츄 — 세계로 뻗어간 K-Martial Arts.
선(禪)과 도(道) — 몸과 정신을 잇는 동양 철학.
아시아 허브, 24시간 연결된 국제 비즈니스 수도.
K-Pop·K-Drama·E-Sports — 콘텐츠가 모이는 글로벌 무대.
다극화되는 세계 격투기 지형.
경제·문화·스포츠 — 21세기 중심축이 아시아로.
프로 격투기 시장은 10년간 3배 이상 성장했다.
국경 없는 스트리밍 — 콘텐츠가 곧 리그의 무대다.
스토리·캐릭터·드라마 — 스포츠는 곧 콘텐츠다.
GCL PRO은 존중·절제·균형·도전·성장이라는 가치 위에서 새로운 글로벌 프로리그를 만들어갑니다. 경기는 순간이지만, 리그는 시대를 만든다고 믿습니다.
GCL PRO은 30년간 이어진 국제대회·선수 육성·글로벌 네트워크·연맹 활동·세계 무대 경험 위에서 시작됩니다. 서울 런칭은 오랜 여정의 새로운 장입니다.
리그의 중심은 언제나 선수입니다. 세계 챔피언·차세대 유망주·국제 선수단·여성 선수·청소년 선수 모두가 하나의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글로벌 환경을 구축합니다.
서울은 K-Culture와 글로벌 스포츠가 만나는 도시이자, 새로운 프로리그 시대가 시작되는 무대입니다. GCL PRO은 서울을 중심으로 세계와 연결되는 글로벌 리그를 만들어갑니다.
프로리그의 가치는 공정성과 시스템에서 시작됩니다. 국제 기준 심판 시스템·글로벌 룰 구조·안전 중심 운영·전문 경기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GCL PRO은 경기·조명·음악·영상·관중·문화 퍼포먼스가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되는 글로벌 스포츠 쇼를 지향합니다.
서울에서 시작된 GCL PRO은 프로리그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리즈·콘텐츠·국제교류·문화 프로젝트로 확장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중심은 언제나 진정성 있는 글로벌 프로리그입니다.
"이미 존재하는 세계를
하나의 리그로 연결한다."

2027 서울 런칭쇼는 GCL PRO이 세계 무대에 공식적으로 등장하는 순간입니다. 서울을 기점으로 글로벌 프로격투기 리그가 시작된다는 선언입니다.
런칭쇼의 가장 중요한 힘은 선수단의 진정성입니다. GCL PRO은 이미 세계 무대에서 활동해온 선수들과 차세대 선수들이 함께하는 구조로 보여집니다.
첫 런칭쇼는 경기 수보다 상징성 있는 매치 구성이 중요합니다. 시그니처 매치를 통해 리그의 정체성을 보여줍니다.
표도르는 GCL PRO의 글로벌 신뢰와 격투기 역사성을 상징하는 인물입니다.
서울은 GCL PRO의 출발점입니다. K-Culture·스포츠·미디어·관광이 결합되는 도시이기 때문에 런칭쇼의 무대 가치가 큽니다.
2027 런칭쇼는 전 세계로 송출될 수 있는 콘텐츠로 설계됩니다.
런칭쇼는 비즈니스 쇼케이스 역할도 합니다. 투자자와 브랜드가 ‘이 리그는 확장 가능하다’고 느끼게 만드는 무대입니다.
오프닝은 GCL PRO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선언식입니다.
런칭쇼의 마지막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서울 이후의 글로벌 로드맵이 함께 공개됩니다.
글로벌 프로리그 출범 선언
아시아 거점 시리즈 확장
세계 도시 순회 · 미디어 IP 확장
"서울에서 시작된 리그는
세계로 확장된다."
유럽·중앙아시아·동유럽·아시아의 국제대회 경험 보유 선수, 세계 챔피언, 차세대 유망주, 글로벌 코치진이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오랜 국제 연맹 활동과 글로벌 스포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제 규정·심판 시스템·운영 체계·글로벌 교류를 구축합니다.
30년간 이어진 세계선수권·국제대회·글로벌 세미나·프로 이벤트·국가간 교류 — GCL PRO은 그 경험 위에서 시작됩니다.
국제 프로리그 관계자, 글로벌 선수 에이전트, 방송 네트워크, 프로모터, 스포츠 콘텐츠 산업과의 연결을 통해 서울 중심의 글로벌 리그를 구축합니다.
OTT·디지털 스트리밍·다국어 중계·스포츠 다큐멘터리 중심으로 재편되는 글로벌 스포츠 시장에 맞춘 미디어 네트워크를 구축합니다.
세계 각국의 선수단·관계자·글로벌 스포츠 네트워크가 2027 서울 런칭쇼를 중심으로 하나의 무대에 연결됩니다. 서울은 새로운 글로벌 스포츠 시대의 출발점입니다.
프로리그를 중심으로 콘텐츠·관광·국제교류·청소년 프로그램·문화 프로젝트로 확장합니다. 중심은 언제나 프로리그와 글로벌 스포츠 무대입니다.
"이미 세계와 연결되어 있었고,
이제 그것이 서울에서 하나의 리그가 된다."

30년에 걸친 국제 무대 경험과 실제 글로벌 운영의 깊이. 서류가 아닌, 현장에서 구축된 신뢰가 GCL PRO의 토대입니다.
“리그는 모이는 것이다.”
1990년대 후반부터 이어진 국제 무대 속에서, 김장준 회장과 표도르는 같은 시대를 함께 걸어온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수많은 국제대회와 글로벌 무대를 거치며 선수와 운영자, 파이터와 리더, 친구와 형제라는 관계로 이어졌습니다.
30년 동안 국제대회·세계선수권·글로벌 세미나·무도 교류·스포츠 프로젝트를 함께 경험하며, 두 사람은 세계 격투기 무대의 변화를 함께 지켜봤습니다. 승리의 순간, 그리고 어려움·변화·도전 속에서도 관계는 이어졌습니다.
케이지 위에서는 치열한 승부가 있었고, 무대 밖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존중하고 신뢰하는 관계를 이어왔습니다. 스포츠와 인간적인 교감, 문화적 이해, 공동의 비전이 두 사람을 연결했습니다.
GCL PRO의 중심에는 30년 동안 이어진 신뢰와 우정이 존재합니다. 서로 다른 나라, 서로 다른 언어, 서로 다른 환경 속에서도 두 사람은 같은 무대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신뢰가 서울에서 하나의 리그로 이어집니다.
표도르는 절제·강인함·존중·침묵 속의 카리스마를 상징하는 세계 격투기의 아이콘입니다. 그의 존재는 GCL PRO이 진정성 있는 글로벌 프로젝트임을 보여줍니다.
김장준 회장은 30년 동안 국제 무도 교류·글로벌 네트워크·국제대회 운영·선수 육성·아시아 연결을 이어오며 세계와 한국을 연결해왔습니다. GCL PRO은 그의 오랜 경험과 신뢰 위에서 시작됩니다.
두 사람이 함께 걸어온 시간은 새로운 글로벌 리그의 시작이 되고 있습니다. 서울은 이제 그 신뢰와 경험이 하나의 미래로 이어지는 무대가 됩니다.
삼보 · 종합격투기 · 컴뱃주쥬츄를 잇는 20년
한국과 유라시아를 연결한 격투 스포츠의 가교
2027년, 서울에서 글로벌 챔피언 리그(GCL PRO)의 그랜드 런칭쇼를 개최합니다. 한국을 세계 격투 스포츠의 새로운 중심 무대로 세우는 출발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지난 30여 년, 저는 세계 무대 위에서 한국을 대표하여 격투 스포츠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러시아·유럽·중앙아시아·아시아를 오가며 수많은 선수, 지도자, 그리고 글로벌 리더들과 함께 호흡하는 동안, 저는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역사관과 철학은 세계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을 만큼 깊고 우수하다는 것입니다. 절제와 존중, 끈기와 의(義) — 한국이 지켜온 정신적 가치는 혼란스러운 오늘의 시대에 오히려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 믿음 하나로 오늘 이 자리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저는 사단법인 대한컴뱃주쥬츄연맹과 사단법인 아시아컴뱃주쥬츄연맹의 회장을 맡아, 한국과 아시아의 격투 스포츠가 세계의 중심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 길 위에서 저는 한국 아마추어 선수들의 무한한 자질과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설 수 있는 진정한 글로벌 프로 무대는 아직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재능이 세계적인 프로 선수로 꽃피울 수 있는 무대, 한국이 주인이 되는 글로벌 리그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확신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GCL PRO — Global Champions League의 출발점입니다.
저는 GCL PRO의 창단이 한 개인의 사업이 아니라, 시대가 부여한 역사적 사명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의 정신과 세계의 기량이 만나고, 아시아의 선수가 세계의 챔피언이 되며, 서울이 새로운 격투 스포츠의 중심 무대로 자리매김하는 것 — 이것이 우리가 그려야 할 다음 시대입니다.
그리고 저는 한국 선수들만을 위한 리그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 세계의 모든 파이터는 우리의 한 가족입니다. 국적도, 언어도, 종교도 다르지만 — 링 위에 서는 모든 선수는 같은 꿈을 안고 있습니다. 저는 그들이 단순한 선수가 아닌 진정한 프로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어버이의 마음으로 끝까지 안고 가겠습니다.
한국의 아마추어 선수부터 세계 정상급 파이터까지, 그들의 땀과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무대를 만들고, 길을 닦고, 미래를 지키는 것 — 그것이 GCL PRO이 세상에 존재해야 할 이유이며, 제가 평생을 걸어온 길의 끝에서 시작하려는 새로운 약속입니다.
2027년, 서울에서 새로운 글로벌 챔피언의 시대가 시작됩니다.
한국에서 시작해 세계로 나아가는 이 여정에, 여러분의 관심과 동행을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대한·아시아·세계 컴뱃주쥬츄연맹 인증부터 M-1 글로벌 권한 확보까지, 한국 격투 스포츠 국제화의 분기점들.
2026년 9월 10–13일 오픈 한국 아시아컴뱃주쥬츄선수권대회 개최 확정 — 준비 중
아시아 연맹 본부 한국 서울 이전 설치 승인 (2025년 8월 만장일치 회장 선출)
대한·동아시아컴뱃주쥬츄연맹 회장 인증, 11월 폴란드 세계선수권 활동 시작
바딤 핀켈쉬타인 대표와 경기 개최권·방송권 10년 권한 (10년 연장 가능) 확보
표도르 명예회장·바딤 회장과 모스크바에서 공동 설립, 사)대한 WMMA협회 초대 회장
아시아삼보연맹(ASF) 부회장 선출, 한국 최초 아시아 메달 획득
잠실 롯데호텔 사파이어 볼룸 — 표도르·M-1 회장 방한 기자회견
세계 격투기 황제 표도르의 초상권, M-1 글로벌의 20년 콘텐츠와 10년 방송권을 기반으로 한국 컴뱃주쥬츄의 글로벌 콘텐츠 비즈니스를 추진합니다.
세계 격투기 전설 표도르(에밀리야넨코) 초상권 보유
M-1 글로벌 20년 역사 콘텐츠 활용 가능 (1996–2018)
M-1 경기 개최권 및 방송권 10년 확보 (10년 연장 가능)
M-1 전체 콘텐츠 방송 판매권 — 한국·중국·홍콩·대만·마카오
삼보·세계종합격투기협회·M-1 글로벌은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전폭적인 지원하에 운영되며, 러시아 문화권과의 깊은 유대를 통해 한국 컴뱃주쥬츄의 국제 무대 진출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세계종합격투기협회 바딤 회장·명예회장 표도르와 함께 종합격투기 대회의 올림픽 종목 채택을 추진하고 있으며, 컴뱃주쥬츄 또한 같은 흐름 위에서 국제 스포츠 정식 종목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18년 삼보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흐름에 이어, 컴뱃주쥬츄를 아시아·세계 무대의 주요 종목으로 자리매김시키는 것이 향후 핵심 과제입니다.
대한삼보협회 발족부터 아시아컴뱃주쥬츄선수권 한국 개최까지, 20년의 공식 활동 기록.
세계 격투기 역사상 가장 위대한 헤비웨이트
10년 무패 · 종합격투기의 살아있는 전설
싸움은 증오가 아니라,
인간을 더 깊이 이해하는 길이다.
"나는 세계가 더 강해지길 바라지 않는다. 더 존중하길 바란다.
진정한 챔피언은 상대를 쓰러뜨리는 사람이 아니라,
쓰러진 상대에게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사람이다."
"스포츠는 국경을 넘는 언어입니다. 무도(武道)는 사람을 다치게 하는 기술이 아니라,
자신을 다스리고 타인을 존중하는 길입니다.
한국과 러시아, 아시아와 세계가 링 위에서 만나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같은 인간으로 마주할 때,
그곳에 진정한 평화가 시작됩니다."
20대 초반 토너먼트 우승으로 세계 무대 등장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를 꺾고 PRIDE 정상에 오름
10년 동안 단 한 번도 패배 없이 세계 헤비급을 지배
당시 최강자로 평가받던 크로캅을 판정으로 제압
팀 실비아를 36초 만에 KO — 세계 통합 챔피언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카운터 KO 중 하나
김장준 회장·바딤 회장과 모스크바에서 공동 설립
현역 마지막 전성기 — 글로벌 헤비급 토너먼트
은퇴 후 세계 무도·청소년 교육·평화 메시지 활동
감정을 보이지 않는 침묵의 카리스마. 링 위에서도, 밖에서도 한결같은 자세.
상대를 무너뜨린 뒤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사람. 승리보다 인간을 먼저 본다.
러시아 정교회 신앙을 바탕으로 한 절제된 삶. 강함보다 깊이를 추구한다.
가족과 조국, 그리고 무도. 표도르가 평생 지켜온 세 가지 가치.
"30년을 함께 걸어온 두 사람,
하나의 리그가 되다."
글로벌 중계 · OTT · 다국어
다큐 · 쇼츠 · 웹툰 · 게임
글로벌 스폰서십 · 산업 파트너십
디지털 팬 문화 · 글로벌 커뮤니티
글로벌 중계 · OTT · 다국어 송출 · 디지털 스트리밍. GCL PRO은 세계 시장과 연결되는 미디어 구조를 만듭니다.
모바일 · OTT · 숏폼 · 실시간 — 새로운 시청 경험을 디지털 환경에 맞춰 설계합니다.
선수들의 도전, 국가와 문화, 김장준 × 표도르의 30년. 경기와 그 뒤의 인간을 함께 기록합니다.
다큐 · 쇼츠 · 웹툰 · 게임 · 팬덤으로 확장되는 장기 IP 생태계.
조명 · 음악 · 무대 · 서울의 밤. 관객에게 하나의 기억을 남기는 글로벌 스포츠 쇼.
2027 서울 런칭쇼 — 세계 선수단과 글로벌 미디어가 서울에서 만나 새로운 리그를 선언합니다.
글로벌 기업 · 자동차 · IT · 항공 · 웰니스 · 의료관광이 연결되는 산업 플랫폼.
글로벌 SNS · 실시간 콘텐츠 · 팬 인터랙션으로 국경을 가로지르는 팬 문화를 만듭니다.
프로리그를 중심으로 스포츠와 미디어가 결합된 새로운 글로벌 리그 모델.
리그가 콘텐츠가 되고, 콘텐츠가 브랜드가 되며, 브랜드가 팬덤과 도시 문화로 확장됩니다.
"스포츠는 콘텐츠가 되고,
콘텐츠는 문화가 된다."
60+ 국가 네트워크 위에서 설계된 차세대 프로격투기 지식재산. 단일 이벤트가 아닌 장기 브랜드 자산입니다.
K-콘텐츠 수도 서울에서 시작되는 글로벌 개막전. 도시·미디어·정부와 연결된 통합 무대.
방송, 글로벌 OTT, 디지털 클립까지 — 다중 플랫폼 송출을 전제로 설계된 콘텐츠 구조.
타이틀 · 케이지 · 브로드캐스트 · 디지털까지, 카테고리별로 정제된 글로벌 노출 권리.
관광공사 · 지자체 · K-콘텐츠 IP와 연계된 인바운드 패키지. 스포츠를 넘어선 문화 수출 모델.